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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남을 물에 넣으려면 자신 먼저 들어간다. [태그보기]
주신 믿음  (Homepage) 2011-04-05 19:56:19, 조회 : 596, 추천 : 116


우리 속담 : 남을 물에 넣으려면 자신 먼저 들어간다.

 

(남을 해치려면, 자기가 먼저 화를 당한다는 뜻.)

 

인과응보라고 합니다

남을 해롭게 하면 자기도 해를 당하게 된다는 것은 이 세상 사람들의 생각속에 뿌리 깊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해를 끼치지 않으려고 노력을 합니다

그러나 사람이 살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아니 안다 해도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오면 우선 자기가 먼저 살려고 하다가 결국에는 남에게도 피해를 주고 자신도 씻을 수 없는 피해를 당하게 됩니다

 

저도 사업을 해 보았습니다

물론 사업을 통해 남에게 그렇게까지 피해를 주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제 욕심이 그것을 끝까지 해 보려고 하다가 투자를 한 사람에게 피해를 주었고 저 역시도 많은 피해를 입어 지금까지도 그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상대만 피해를 보는 것은 아닙니다

분명히 어떤 방법으로든지 나에게도 피해가 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직접적인 피해든 아니면 정신적인 피해든 남을 해롭게 한 사람은 반드시 고통을 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도둑질을 했습니다

그 일로 인하여 자기는 이득을 보았을지 몰라도 그리고 설령 아무도 모르는 완전 범죄가 된다 해도 그 마음에는 그것이 항상 남아 있어 괴롭게 하고 있고 역시 해를 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람의 도리입니다

정말 가능한 손해를 보는 한이 있더라도 남에게 해를 끼쳐서는 안 됩니다

그것이 순간적으로는 나를 위하는 것 같아도 결국에는 자기에게도 화로 돌아 오게 되어 있습니다

 

마태복음18:7절을 보면

"실족케 하는 일들이 있음을 인하여 세상에 화가 있도다 실족케 하는 일이 없을 수는 없으나 실족케 하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도다"

 

육체의 일은 쉽게 압니다

내가 이 일을 하면 상대가 해를 받을까 하는 것은 너무도 잘 압니다

때로는 그 일을 하면서 마음에서는 심한 갈등을 하면서도 남에게 해를 끼치는 일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 사람입니다

 

누가 거기서 자유로울 수 있겠습니까?

자기를 위해서 남에게 해를 끼치면서 살아가고 있는 인생입니다

 

육체는 그나마 쉽게 압니다

그러나 영의 일에 대해서는 도무지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로 깨닫지 못하고 있느냐면 남을 물에 빠뜨리고자 하면서도 그것을 오히려 물에서 건져 낸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 일에 대해서 아주 열심을 내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누가 내 형제를 사망에 빠뜨리고 싶겠습니까?

누가 내 자녀를 음부의 고통에 빠뜨리고 싶겠습니까?

하지만 현대 교회에서는 그것에 대해서 열심을 내고 있고 그 열심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들이 실족케 되는 일이 있으나 그 일에 대해서 전혀 일말의 가책도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남을 절대 물에 안 빠뜨리려고 합니다

아니 눈물을 흘리면서 음부에서 건져 내고자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는 대부분의 일들이 오히려 소자를 실족하게 하고 있고 그 일이 실족하게 하는 일인 줄을 모르기 때문에 자신 역시도 화를 당하게 되고 맙니다

 

세상은 남을 해치려고 하다가 자기가 해를 당하게 됩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서는 남을 좋게 하려고 하는 그 일로 인하여 오히려 실족을 하게 되고 그 실족으로 말미암아 자기 역시도 실족을 당하게 되어 화를 당하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왜 그런 일을 합니까?

영의 일과 육의 일을 분별을 못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은 영의 일을 한다고 하는 그 모든 일이 사실은 육의 일임에도 모르고 그 일에 열심을 내다가 다른 사람을 실족케 하는 일을 하고 맙니다

 

복음을 위해 일해야 합니다

그러나 모르고 하는 일은 그것은 악입니다

제가 늘 말씀을 드리지만 죄인은 구원을 받을 기회가 있지만 악인은 절대로 구원을 받을 수 없으며 화를 당하게 됩니다

 

너무 모릅니다

그런데 자신은 모든 것을 다 안다고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알고 하는 그 일로 인하여 나를 쫓아 하는 다른 사람이 실족을 당하게 되는 일이 있는데 그것을 모르고 자기는 좋은 일을 한다고 하는 일이 상대를 물에 빠뜨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모르면 가만히 있으세요

하나님님의 가장 큰 원수는 영혼을 실족하게 만드는 일입니다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만약 모르고 하는 일이라면 그것으로 영혼이 실족을 한다면 그는 교회에 나와 있지만 실제로는 하나님과 원수된 일을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내 행위가 다른 사람을 실족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지혜로눈 성도는 먼저 행위에 열심을 내기 보다는 진리를 바로 아는데 열심을 내고 자기가 확실하게 알지 아니하면 절대로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 것입니다

 

시대가 타락을 했습니다

무엇이 바른지 무엇이 틀린지 도무지 분간이 안 되는 시대입니다

이런 때 일수록 나를 스스로 살펴 혹시라도 나로 인하여 실족하게 되는 사람이 없는가 늘 깨어 있는 성도가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