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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독불장군 없다. [태그보기]
주신 믿음  (Homepage) 2011-04-11 15:49:57, 조회 : 572, 추천 : 110


우리 속담 : 독불장군 없다.

 

(혼자 하는 장군 없다.

어떤 일이고 혼자서는 하기 힘들다는 뜻.

아무리 재능이 있어도 혼자서는 성과를 거둘 수 없다는 뜻.)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자기 혼자서 사는 것 같아도 내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는 많은 사람들의 도움이 있어야 하고 또 협력을 해야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공부도 혼자 하는 것 아닙니다

내가 재물을 벌 수 있는 것도 혼자서는 불가능 합니다

혼자서 장사를 해서 버는 것 같아도 내가 파는 물건을 만드는 사람이 있어야 하고 또 그것을 사는 사람이 있어야 장사가 잘 되기도 하고 또 이익을 많이 남길 수도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물건이라 해도 하나 밖에 없다면 그것은 휘귀성으로 가치는 있을지 그렇게 큰 의미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명예를 얻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나 혼자서는 제 아무리 똑똑하고 잘 났어도 명예라는 것은 아무 쓸모가 없습니다

또 어느 사람이 명예를 얻기 까지는 그 주변에서 도와주는 많은 사람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대통령 혼자 됩니까?

제 아무리 똑똑해도 그것은 불가능 합니다

정말 제 일처럼 도와 주고 또 선거 운동을 해 주기도 하고 참모가 되어서 이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야 하는 타당성을 잘 국민들에게 설득을 시켜야 하는 등 여러 사람이 함께 일을 할 때 그것이 가능해 집니다

 

제 아무리 장수가 용맹해도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우리가 삼국지 같은 소설을 읽어 보면 누구는 혼자서 수 백명을 죽인다는 글을 읽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가 아무리 뛰어 나고 적군 모두를 물리치지를 못 합니다 아무도 적군과 혼자 싸워서 이겼다고 내용이 삼국지에 없습니다 물론 소수의 병력과는 싸움에서 이길 수도 있지만 수천 명이 포위를 한다면 제 아무리 날고 기는 용맹스러운 장수라도 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돕는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내가 돕기도 하고 또 남이 나를 돕기도 해서 어떤 좋은 결과를 가져 올 수 있습니다

하다 못해 시장에서 파는 아주 싼 것도 여러 단계를 거쳐서 내가 그것을 살 수 있습니다

 

독불장군은 결국 꺾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는 우리는 관용을 베풀어야 하고 때로는 타협을 하기도 하기도 하고 때로는 정말 모멸감을 느끼는 사람과 그 장소에서 웃어야 하기도 합니다

 

협력을 해야 일을 이룰 수 있습니다

내가 아무리 좋은 재능을 가졌다 해도 그것에 대해서 협력하는 사람이 없다면 이루기가 힘이 듭니다

얼마전에 노 학자의 강연을 들었는데 미래 지향적인 생각으로 자신이 제안을 하면 그것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일이 성사가 안 되서 참으로 안타깝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제가 보기에도 좋은 생각이지만 역시 그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로 인하여 일의 상과를 낼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세상 사입니다

 

전도서4:12절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능히 당하나니 삼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세상에도 독불장군은 없습니다

하물며 영혼을 구원하는 일에 있어 독불장군이 되어서 그 사역을 감당하려고 한다면 그것은 불행한 일을 맞이하게 될 수밖에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현대 교회의 가장 큰 모순입니다

개 교회 중심으로 교회가 재편이 되기 시작을 하면서 언제부터인지 교리가 사라지기 시작을 하고 그 개교회들은 거의 독불장군의 목사 한 사람의 개인으로 인하여 운영이 되어지고 있습니다

 

부목사도 파리 목숨이라고 합니다

아직 저는 사례를 받아 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부 목사로 있으면서 담임 목사의 눈에 벗어나면 그 다음해에는 다시 부 목사를 할 수 없게 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과연 그 교회가 진리에 바로 서 있을 수 있겠습니까?

 

교회에 계급이 어디 있습니까?

그러나 지금의 교회는 계급이 존재하고 있고 거의 독불장군식의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세상도 망하게 되는데 교회라고 별 수 있겠습니까? 눈에 보이는 것은 점점 거대해 지고 성장을 하는 것 같지만 목사 개인의 생각과 사상에 의해 교회가 운영되어 진다는 것은 지극히 나쁜 결과를 가져올 것이 너무도 뻔 합니다

 

초대 교회를 보시기 바랍니다

어느 누가 단독 목회를 하고 있고 또 서로의 견제가 없었습니까?

내가 세운 교회라 해서 모든 것이 용납이 되는 지금과 같은 교회에서는 진리는 사라지게 되고 능히 사단에게 이길 수도 없는 교회로 전락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담임 목사 혼자 결정을 합니다

감히 그 결정에 부목사나 다른 교역자들이 반대의 목소리를 내지 못 합니다

불을 보듯 뻔 합니다 이미 그 형태만 보아도 성경 말씀 그대로 사단에게 패할 수밖에 없는 구조적인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고 보아야 합니다

 

영혼을 구원하는 일입니다

혼자서 할 수 있다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또 내 영혼의 문제를 나 혼자서 해결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독불 장군은 반드시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혼자만 망하는 것이 아니라 그 교회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함께 망한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진리는 싸움입니다

치열함 투쟁을 해야 하고 또 몇사람이 진리를 추구하기 위해서 서로 견제가 있어야 하고 그러면서 서로 힘을 합해 진리를 사모하는 마음을 가질 때 교회가 진리에 바로 서게 되고 믿음이 있는 교회가 될 수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에서 나오는 니골라당이 누구입니까?

복불장군식의 목회를 제왕적인 목회를 하고 모든 권위를 휘두르는 현대 교회의 모습이 바로 니골라당의 모습입니다

 

너무 위험합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라는 선생 한 분과 모든 성도는 형제라는 사고를 가져야 합니다

 

독불장군이 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실패를 할 수밖에 없고 그 실패는 예수님의 말씀과 같이 그 교회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이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는 그 실패를 나중에 맛보게 될 것입니다 교회를 세상 일과 같이 하려고 하다가는 모두가 다 망 합니다

 

초대교회를 생각하세요

그리고 예수 안에서 서로 형제가 되어 서로를 견제하고 또 진리를 아는데 있어 늘 긴장을 하는 그런 교회의 모습이 나타날 때 진리에 바로 설 수 있고 영혼이 살 수 있다는 것을 아시고 혹시라도 내가 독불장군이 되어 있다면 빨리 내 스스로를 살펴서 나와 함께 일할 수 있는 끊어지지 않는 삼겹줄을 만드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