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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태그보기]
주신 믿음  (Homepage) 2011-04-22 19:48:48, 조회 : 610, 추천 : 104


우리 속담 :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신의나 지조를 생각하지 않고 자기에게 이로우면 가깝게 사귀고 필요하지 않으면 배척한다는 말.)

 

적도 없고 동지도 없는 세상입니다

어제의 적이 어느새 동지가 되어 있고 어제까지만 해도 죽고 못산다고 하던 사람들이 하루밤사이에 철천지 원수로 돌변해서 서로가 서로를 공격하고 있습니다

 

무한경쟁 시대의 폐해입니다

그래도 옛말에는 쉽게 배척을 하지 못했는데 요즘은 너무 냉정해진 것 같습니다

최근에 카이스트 학생들의 잇달은 자살이 그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경쟁을 부추키다 보니까 친구에서 서로가 적으로 변해 버렸고 다른 사람을 이기지 못하면 장학금을 받지 못하고 학비를 내야 하는 중압감에 자살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물론 자살을 해서는 안 됩니다

설령 그렇다 해도 어떻게 들어간 학교인데 또 정말 수재들만 들어가는 학교인데 거기서 경쟁을 못 이겨서 자살을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결국 달면 삼키고 쓰면 뱉은 그 상황이 되니까 친국가 적으로 변하고 말았습니다

 

정치인들을 보면 더 그렇습니다

자기들이 한 공약이 필요할 때는 삼키고 있다가 쓰게 되니까 아무 거리낌이 없이 뱉어 버리고 있습니다

물론 그렇게 공약을 변경해야 하는 이유는 제가 잘 모르겠지만 차라리 처음 부터 하지 않았다면 좋았을텐데 그때는 자기가 필요를 해서 공약을 해 놓고 나서는 이제는 어떤 이유인줄 몰라도 폐기를 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얼마전에 나온 뉴스에서 우리나라 학생들이 서로를 배려하는 문화에서 꼴찌라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그 모든 일이 기성 세대가 그렇게 보여 졌기 때문에 어직 어린 학생들까지도 달면 삼키고 쓰면 가차없이 뱉어 버리는 그런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을 볼 때 안타깝기만 합니다

 

지조가 있어야 합니다

아니 우리나라 근대사에서 지조가 있는 사람이 너무 피혜를 많이 보았습니다.

독립 운동을 하던 사람들의 후손은 아직까지도 대우를 받지 못하고 있고 오히려 친일을 한 사람들의 자손들은 대대로 부귀 영화를 누리고 있는 것을 보면서 누가 지조를 지키고자 하겠습니까?

 

국가가 보여 주어야 합니다

국가에 지조를 보이면 그만한 대우를 해 주어야 하고 또 배신을 하면 처절할 정도로 쓴 맛을 보게 해야 하는데 그런 일을 국가가 제대로 수행을 하지 못하니까 당장의 이익을 위해 무슨 일도 다 하는 것이 현대 사회인들의 모습입니다

 

그래도 그렇게 사시기 바랍니다

지조가 있는 사람은 비록 생은 고달플지라도 나름대로는 발을 편하게 뻗고 달게 잠을 잘 수 있습니다

조금 부족하더라도 마음에 거리낌이 없는 사람은 자신 만의 행복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사도행전1:18-19절

(이 사람이 불의의 삯으로 밭을 사고 후에 몸이 곤두박질하여 배가 터져 창자가 다 흘러 나온지라 이 일이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알게 되어 본방언에 그 밭을 이르되 아겔다마라 하니 이는 피밭이라는 뜻이라)

 

누가 그렇습니까?

사단은 자기에게 충성을 할 때는 그냥 놓아 둡니다

그러나 그 결국에는 사망에 이르게 만들고 있습니다 결코 지켜 주지를 않고 망하게 만듭니다

아니 사단 자신도 자기를 지킬 수 없기 때문에 당연한 결과 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대표적인 인물입니다

가륫 유다는 사단에게 이용을 당해서 마치 이기는 것 같았지만 결국 사단으로부터 버림을 받아서 스스로 정죄에 빠져 자살을 하게 되고 그 배가 터져 나와 죽었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단은 지켜주지 않습니다

지금 현재는 지켜주는 것 같지만 결국에는 사망으로 끌고 갑니다

 

이 세상은 사단의 것입니다

사단에게 잘 보이면 사단에게 미혹이 되면 이 세상에 있는 것으 달라고 하는 대로 다 줍니다

그러나 그것을 받고 기뻐하고 있다가 결국에는 자기가 누구에게서 그것을 받은 줄을 모르고 신앙생활을 하다가 망하는 길로 가게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가륫 유다가 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금도 교회 안에서 사단은 다수의 사람들을 미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기도하는 대로 바라는 대로 줍니다 마치 가륫 유다가 예수님을 팔아서 자기 목적을 이루는 것 같이 사단도 교회 안에서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주고 있습니다

 

그것을 기도 응답 받았다고 합니다

죽이기 위해서는 무엇이든지 달게 만들어 주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단은 여러분이 사망에 빠지게 하기 위해서 이 세상 것을 가지고서 미혹을 하고 있고 교회 안에서 교인들이 자기들의 마음에 원하는 것을 달라고 하면 주고 있습니다

 

그것을 너무 달아 하고 있습니다.

아주 너무 좋아서 기뻐하고 있고 마치 그것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기도 하고 응답 받은 대부분의 것은 사실은 사단이 주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교회도 이 세상에 속해 있고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은 사단이 주고 싶은 자에게 주고 있습니다

 

그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가륫 유다 같이 자기 생각에서 좋는 것을 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히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사단은 자기 자신도 못 지킵니다

요한계시록에 사단의 최후가 나와 있습니다

결국 사망의 불 못에 들어가게 되고 자기 자신도 못 지키는 사단이 주는 것을 달아 하고 있는 교인들은 나중에는 그 사단으로 부터 버림을 받게 됩니다

 

자기도 못 지키는 자가 어떻게 신의를 지킬 수 있겠습니까?

지금 내가 달게 느끼는 그것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 아니라 사실은 사단이 주고 있다는 것을 바로 분별하시기 바랍니다

사단에게 미혹을 당하면 반드시 죽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다릅니다

자기 생명 까지 내어 주면서 우리에게 천국을 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사단은 율법과 이 세상의 것을 가지고 지금도 원하는 자들에게 주면서 달게 만들고 있고 예수 그리스도는 자기 육체를 버려서 우리에게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은혜를 주시고 있습니다

 

예수를 믿으세요

사단이 주는 것을 너무 좋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의 것을 주는 것이 아니라 천국을 주시기 위해 자기 생명을 버리셨습니다 그 예수를 믿고 지조 있는 믿음을 지켜서 천국에 들어가 복을 누리는 성도가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