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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약빠른 고양이 앞을 못 본다. [태그보기]
주신 믿음  (Homepage) 2011-04-29 20:25:53, 조회 : 563, 추천 : 106


우리 속담 : 약빠른 고양이 앞을 못 본다.

 

(너무 지나치게 똑똑하면 오히려 기회를 놓치기 쉽다는 뜻.)

 

사람은 너무 급하게 결과를 보려고 합니다

의사가 되고 판사가 되는 것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 끊임없이 밤 잠을 설쳐 가면서 공부를 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또 그 사회에서 성공을 하려면 공부를 해야 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자기 스스로를 너무 과대 평가를 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전혀 똑똑하지도 않은 사람들이 자기를 너무 과대 평가를 해서 지나치게 똑똑한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자기 앞에 있는 기회를 너무 쉽게 차 버리는 경우를 보게 됩니다

 

겸손한 척은 합니다

그러나 막상 스스로에게 질문을 할 때 자기를 똑똑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사업을 시작하기도 하고 또 어떤 일을 하기도 하지만 대 다수의 사람들은 자기 똑똑함을 믿고 시작을 하다가 결국에는 실패를 보고 있습니다

 

기회는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기회가 없는 것이 아니라 너무 똑똑해서 자기를 과대 평가를 하면서 실패를 하고 있습니다

 

사람은 각자에게 주어진 은사가 있습니다

그것을 냉정하게 평가를 하고 자기를 알게 되면 기회가 주어 졌을 때 실패할 확률이 그많큼 적어 집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큰 기회가 오기도 하고 또 어떤 사람에게는 아주 작은 기회가 오기도 하는데 사람의 욕심이 모두가 큰 기회만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람마다 다릅니다

작은 기회도 그것을 잘 살리는 사람은 얼마든지 행복해 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작은 기회를 기회라고 생각하지도 않고 있고 또 현대 사회는 어떻게 하든지 대박을 꿈꾸고 있어 똑똑하지도 못하면서 그런 꿈에 사로 잡혀 있다가 오히려 자기에게 주어진 작은 기회마져 놓치고 맙니다

 

앞을 냉정하게 보세요

너무 똑똑하면 또 너무 자신을 과대 평가를 하면 눈이 가려지게 되어 있습니다

옆에서 보는 사람은 냉정하게 평가를 할 수 있지만 자신을 냉정하게 평가할 수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지나치게 똑똑해도 안 됩니다

세상은 똑똑한 것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자연 재해도 오게 되고 또 국가나 사회의 불안정으로 인하여 내 똑똑함이 아무 것도 아닌 것으로 변하고 맙니다

 

보시기 바랍니다

일본에 쓰나미로 인하여 얼마나 많은 피해를 입었습니까?

나름대로는 똑똑하다고 생각을 하고 그 지역에서 살아가고 있었지만 가연 재해 앞에 그 똑똑함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색해 지는 가를 우리는 똑똑히 볼 수 있습니다

 

진짜 똑똑한 사람은 자기 똑똑함을 생각하기 보다는 하늘의 섭리를 늘 생각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1:27절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똑똑한 것 자랑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니 자기가 지혜 있다고 스스로 착각에 빠지지 마시기 바랍니다

교회 안에는 지혜 있다고 하는 자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그들의 지혜는 세상 지혜입니다

하늘의 신령한 지혜를 얻은 것이 아니라 이 세상의 지혜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자기가 교회에 나왔다는 이유만으로 자기를 너무 과대 평가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누가 지혜있다 했습니까?

바로 바리새인들이 자기들이 지혜가 있어 하나님을 찾고 또 율법을 지키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지혜 있다고 한 그 지혜는 세상 지혜에 불과 했습니다

 

이 시대 역시 똑 같습니다

너무 지혜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고 서로가 다 자기가 지혜가 있다고 주장을 하고 있지만 사실은 자기 앞에 있는 영혼의 문제에 대해서도 알지 못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성도의 기회는 바로 천국입니다

교회에 나와서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는 사람은 자기에게 주어진 너무 좋는 절호의 기회를 놓치고 마는 안타까운 사람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교회에 나온 사람들 중에 복음을 듣는 사람 중에 그 기회를 잡은 사람이 적다고 분명히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 자기는 지혜 있다고 합니다

 

기회!

교회 나왔다고 아니 신앙생활을 한다고 잡았다고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제가 보는 한국 교회의 교인들 중에 정말 기회를 잡은 사람은 아주 극소수에 불과하다고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자기는 천국에 간다고 하는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거절하는 행위들을 교회 안에서 하면서 그것에 대해서 더욱 열심을 내는 자기 모습에 취해 기회를 잡은 것으로 착각에 빠져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천국의 기회를 잡는 것은 보이지 않은 영의 일입니다

그런데 육의 일에 열심을 내고 있고 그런 자기들의 모습을 보면서 마치 기회를 잡은 것으로 착각을 하고 있고 자기 눈으로 보는 그것으로 인하여 영의 눈이 가려져 있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기회를 잡으세요

그것은 어렵지 않은 것입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가능한 일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예수만 믿어서 그 기회를 잡으려고 하지 않고 예수를 믿으면서도 무엇을 해야 한다고 헛 똑똑이 짓을 하다가 결국 그 기회를 놓치고 맙니다

 

아주 쉽습니다

예수 그리스만을 알고 예수 그리스도만을 전하고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모든 것을 다 버릴 수 있는 그 사람은 얻습니다

부디 그 기회를 얻어서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영원한 축복을 누리기시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