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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사람은 취해야 본성을 알고 용은 자야 체신이 나타난다. [태그보기]
주신 믿음  (Homepage) 2011-05-06 22:39:18, 조회 : 546, 추천 : 101


우리 속담 : 사람은 취해야 본성을 알고 용은 자야 체신이 나타난다.

 

(사람은 속마음을 드러내지 않는 경우가 많아 술이 들어가 마음속 이야기까지 해봐야 그 사람을 정확하게 알 수 있고,

용은 활동할 때 너무 빨라 그 모습을 볼 수 없고 잠잘 때 비로소 그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는 말.)

 

진심을 어찌 알 수 있겠습니까?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의 마음은 모른다는 말이 있습니다

설령 그가 술에 취했다 해도 얼마든지 자기 마음을 감출 수 있는 것이 사람이며 때로는 미친척 하면서 취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는 것이 사람입니다

 

누구도 모릅니다

그래서 더욱 알고 싶어하는 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그래서 때로는 술에 취해 취중 진담이 나온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술을 마십니다

그 술로 인하여 오히려 자기 진심과는 다르게 나타나기도 합니다

때로 술이 너무 취해서 자기가 하고 싶었던 자기 마음에 있었던 말과는 전혀 다르게 행동으로 옮겨지고 그것을 보고 실망을 해서 사업이 더 이상 진전을 하지 못하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습니다

 

마음을 알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나 역시 모든 것을 다 내 놓고 말하지 않는데 다른 사람이 그렇게 할 수 있다는 자체가 저는 더 어리석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모든 사람은 다 똑 같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본성 그렇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다 부패해 있습니다

오히려 그 본성을 알고 나면 실망을 하게 되고 이 세상에서 어느 사람하고도 친분을 유지할 수 없고 또 함께 일도 할 수 없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모르기 때문에 살 수 있습니다

자기 부인이나 남편의 마음을 다 안다고 하면 아마 함께 살 수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나마 모르기 때문에 감추어져 있는 것이 있기 때문에 겉 모습을 보고 서로 사랑하면서 살아갈 수 있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서로의 불신만 더해질 것입니다

 

마태복음7:15절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마음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어리석은 사람 중에 하나라고 저는 판단을 합니다

그들이 보다는 하는 그 마음이라는 것이 사실은 그 사람의 행위가 자기 눈에 좋게 보이는 것이지 실제로는 마음을 보는 것이 아님에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눈으로 보고 있는 것은 마음이 아닙니다

그가 성자와 같이 나에게 대한다고 해도 역시 그 마음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 줄을 모르기 때문에 미혹을 당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광명의 천사로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을 보고 마치 그 마음을 보는 것으로 오해를 하고 무조건 따라가고 있습니다

사실은 그 행위가 좋게 보일 뿐이고 그 마음에는 거짓으로 가득차 있을 수 있는데도 그것을 모르고 자기 눈에 보이는 행위를 보면서 마음을 보고 있다고 착각을 합니다

 

왜 사기를 당 합니까?

그 사람의 마음을 보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세상에서 사기를 당하는 것은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영혼에 대해서 사기 당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거짓 선지자를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나오나 그 속은 노략질 하는 이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양의 옷을 입고 있다는 말씀은 눈으로 보기에는 진실한 성도 같고 아니 천국 백성으로 보이고 주님으로 부터 능력을 받은 사람과 같이 보이지만 그의 마음은 노략질하는 이리라는 말씀입니다

 

거의 속고 있습니다

자기는 눈으로 안 본다고 하면서도 말하는 것을 보면 역시 눈으로 보는 것에 취해서 거짓 선지자를 분별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스라엘이 바리새인의 흠 없는 율법의 의에 다 속았습니다

이 시대도 진리를 분별하려고 하기 보다는 눈에 보이는 그 사람의 스펙을 보고 무조건 적으로 따라가고 있는 것을 보고 한번 신뢰를 하면 그가 무슨 짓을 해도 다 용납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영혼에 대해서 사기 당하는 자가 가장 불쌍한 자입니다

이 세상 사람들이 불쌍한 것이 아니라 교회에 나왔으면서도 진리를 분별하지 못하고 거짓 선지자에 속에 영혼을 이리에게 내어 주는 자가 가장 불쌍하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다수의 사람들은 자기가 사기 당하고 있다는 것 조차 모르고 맹목적으로 따라가고 있습니다

 

진리로 분별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저 입에 바른 말로 예수 믿으라는 것으로는 안 되고 정말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얼마나 바르게 전하고 있는 가를 냉정하게 아니 머리가 차가울 정도로 분별을 해야 내 영혼이 보존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시대가 악해 그렇게 하려는 사람은 없고 그저 형식에 사로 잡혀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성경 공부라고 다 믿지 마시기 바랍니다

제가 보는 지금 한국에 나와 있는 성경 교제는 거의 교인을 만들기 위한 교제이지 성도로 인도해서 그로 천국에 들어가게 하는 교제가 지극히 적다는 것을 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오직 예수입니다

그러나 거짓 선지자는 예수에다가 꼭 무엇을 플러스 하려고 합니다

그것이 자기 눈에 너무도 좋게 보이기 때문에 다 속고 있으며 마치 그 영혼을 보는 것으로 착각에 빠져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를 아시기 바랍니다

성령께서 모든 진리가운데로 우리를 인도하시고 있습니다

그렇게 인도함을 받고 있는 성도만이 거짓 선지자에게 속지 않을 수 있고 자기 영혼에 대해서 정확하게 분별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성도가 되어 천국에서 모든 축복을 다 누리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