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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올챙이 적 생각은 못 하고 개구리 된 생각만 한다. [태그보기]
주신 믿음  (Homepage) 2011-05-10 18:09:33, 조회 : 580, 추천 : 111


우리 속담 : 올챙이 적 생각은 못 하고 개구리 된 생각만 한다.

 

(성공한 사람이 그 전에 고생하고 어려웠던 때는 잊어버리고 거만한 행동을 한다는 뜻.

"올챙이가 개구리 된 지 몇 해나 되나 ?" 와 같은 뜻임.)

 

누가 알겠습니까?

물론 태생적으로 겸손한 사람이 있지만 보통의 사람들은 자기가 스스로 한 일에 대해서 대단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고 또 그것을 자랑하고 싶어 하는 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올챙이가 개구리 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어찌 보면 하늘이 정해 놓은 시간에 따라 개구리가 됩니다

사실은 내가 노력을 해서 성경을 한 것 같지만 하늘의 도움이 없었다면 그 성공이라는 것도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것을 늘 기억하면서 살아가야 거만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개구리가 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난관이 있겠습니까?

아마 거의 대부분의 올챙이들은 천적에 의해서 죽게 되어 살아남아 개구리가 되는 것을 불과 몇 마리 뿐 일 것입니다

그러나 대단할 수밖에 없습니다

 

내 노력으로 천죽에 의해 안 잡혀 먹힐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아마 개구리가 된 것은 그렇게 생각하고도 남을 것입니다 그러나 천적에 의해 눈에 띄는 것은 자기 노력에 의해서 되ㅐ어 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이 알아야 합니다

 

성공 했습니까?

그렇게 성공을 한 사람들의 다수는 말 합니다

나는 먹을 것 안 먹고 잠잘 때 누구 보다도 일찍 일어나 잠 안 자면서 노력을 하고 또 때로는 사람 앞에서 비굴해 지기도 하면서 온갖 노력을 해서 성공을 했는데 저 사람은 전혀 그런 노력도 하지 않아서 저렇게 살아가고 있다고 말 할 것입니다

 

누가 실패하고 싶겠습니까?

이 세상에 단 한 사람도 자기가 실패를 해서 살고 싶다는 말을 할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성공한 사람의 입장에서는 그렇게 생각을 하지 못 합니다

 

거만해 지게 되어 있습니다.

자기가 노력한 것만 보이고 하늘이 도와 준 것은 너무도 미미하게 보여지기 시작하는 순간 부터 사람들은 거만해 지기 시작을 하고 자기가 그 옛날에 고생을 했던 것을 기억하지 못 합니다 아니 자기가 너무도 연약 했던 것을 기억하지 못하고 자기는 언제나 강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개구리가 되었다고 너무 거만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개구리가 비록 물 속에서 천적을 벗어날 수 있을지 몰라도 세상에는 그 개구리를 잡아 먹는 천적이 너무 많다는 것을 잊고 살아서는 안 됩니다

 

고린도후서12:5절

"내가 이런 사람을 위하여 자랑하겠으나 나를 위하여는 약한 것들 외에 자랑치 아니하리라"

 

고린도교회가 그랬습니다

자기들이 이방인이라는 것도 모르고 은사를 받은 것으로 거만해 지기 시작을 했습니다.

지금 이 시대도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중에 다수가 자기들이 이방인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마치 이스라엘이 된 것으로 착각에 빠져 아주 거만하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을 불쌍하다 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더 불쌍한데 그 마음에 거만해 져서 단지 교회 안에 들어와 있다는 이유만으로 자기의 처지를 모르고 거만하게 세상 사람들을 보고 혀를 끌끌 차면서 불쌍하다고 합니다

 

은사를 보고 마치 구원을 받은 것으로 착각에 빠져 있기 때문입니다

교회 밖에 있을 때는 전혀 하지도 않았던 것을 자기들이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 하는 모든 행위나 은사들을 보고 마치 구원을 받은 것으로 착각을 하고 성도가 된 것으로 오해를 하고 아주 거만해 져 있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행위는 거만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자기가 있는 위치는 거만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냉정하게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교회에 나온 다수는 절대 구원을 받응 수 없다는 것을 모르면 자기들끼리 교회 안에서 성도라고 부르는 그것으로 인하여 자기도 모르게 거만해 진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고린도교회가 그랬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자기가 어떤 사람인가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교린도 교회 교인들이 자기들이 받은 은사를 가지고 자랑을 하니까 사도 바울이 부득불 자랑을 하겠다고 하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천국에 갔다온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실제 천국에 갔다 온 것을 말씀하고 있지만 천국에 대해서는 언급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어떻습니까?

서로 자기가 천국에 갔다 왔다고 자랑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말을 들어 보면 정말 천국에 갔다 왔다고 말하는 그들이 얼마나 거짓에 불과한 가를 쉽게 알 수 있고 거만해 져서 거짓말을 지어서 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천국에 갔다 왔다는 하는 사람들의 말 99.99%는 다 거짓이라는 것을 천국에 대해서 안는 성도라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이 얼마나 거만합니까?

마치 자기만 특별한 것 같이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설령 그들이 천국에 갔다 왔다 해도 그것이 구원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것을 모르고 있고 자기가 갔다 온 천국을 갈 수 있을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다 그것을 듣는 사람들도 그가 천국에 가는 사람으로 인정을 하면서 그런 미혹된 간증을 듣고서 분별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교회 다닌다고 거만해 지지 마시기 바랍니다.

세상 사람들에 대해서 그 마음이 너무도 거만해 져 있는 것이 현대 교인들의 모습니다

정말 올챙이적을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하나님에게서는 이방이었다는 것을 잊지 마시고 마치 이스라엘과 같이 행동하는 것을 아니 그렇게 생각하는 것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 약한 것만 자랑하시기 바랍니다

성도는 내가 받은 은사 내가 지키고 있는 율법 그리고 내가 행한 선하고 의로운 일을 자랑하는 자가 아니라 내 약함을 자랑하고 그 약함으로 인하여 내가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는 그것을 자랑하시기 바랍니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라고 잠언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무엇을 하는 것으로 감사하지 마시고 내가 못하는 가운데서도 주님의 은혜가 내게 임했다는 것을 자랑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주님께서 누구를 구원하셨습니까?

이 세상에서 가장 약한 자들을 구원해 주셨습니다

내가 약할 때 주님의 은혜가 보인다는 것을 잊지 마시고 사도 바울과 같이 내 약한 것을 자랑하는 성도가 되셔서 천국에서 모든 복을 누리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