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letter
로고


FAQ
 


  제목 : 큰 고기는 깊은 물에 있다. [태그보기]
주신 믿음  (Homepage) 2011-05-13 15:32:21, 조회 : 617, 추천 : 114


우리 속담 : 큰 고기는 깊은 물에 있다.

 

(훌륭한 인물은 잘 드러나지 않는다는 말.

물이 깊을수록 큰 고기가 있는 건 당연한 이치.

크게 될 사람은 될 수 있으면 넓고 큰 곳에서 생활하여야 그 크기에 맞는 일과 능력을 발휘하게 할 수 있다는 말.)

 

삼국지를 누구나 읽었습니다

제갈공명이라는 당대의 지력가가 초야에 숨어 사는 것을 보고 유비가 삼고초려를 해서 제갈공명을 자기 편으로 만들었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누구도 몰랐습니다.

그러나 유비는 제갈공명을 알아 보고 삼고초려를 해서 결국에는 그 마음을 움직이는데 성공을 했습니다.

당대의 지략가가 그렇게 숨어 살고 있었습니다.

 

어찌 제갈공명만 그렇겠습니까?

우리나라에도 수 많은 인재들이 정치의 보복과 정치를 하다가 오히려 자기 생명을 잃을 것을 두려워 해서 초야에 묻혀 살다가 아무도 모르게 그렇게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또 잘 알려진 강태공도 마찬가지입니다

나이 80이 되서야 주 나라를 통해 천화를 통일을 하고 그 영광을 드러낸 사람입니다

그는 나이 팔십이 될 때까지 빈 낚시대를 드리우고 그렇게 세월을 낚다가 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존재도 모르고 지나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세상의 깊은 곳에 살다가 그가 있었는지도 모르고 지나갔던 사람들이 사실은 더 많이 있을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제갈공명이나 강태공 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나중에라도 세상에 나타나 자기 존재를 드러냈지만 그렇지 않고 살아간 사람들은 더 많이 있지만 우리가 모르고 있을 뿐입니다

 

큰 물고기는 깊은 물에 있습니다.

정말 세상의 이치를 깨달은 사람은 굳이 세상에 자기를 드러내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조용히 아무도 모르게 그렇게 살아가 흔적도 없이 이 세상을 떠나 갑니다

 

로마서9:27절

"또 이사야가 이스라엘에 관하여 외치되 이스라엘 뭇 자손의 수가 비록 바다의 모래 같을지라도 남은 자만 구원을 얻으리니"

 

교회사를 공부를 해야 합니다

지금 이 시대는 너무도 자기 영혼에 대해서 태평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진리가 지켜지고 그것을 간직하기 위해서 살아 온 사람들은 주류가 아니가 오히려 세상을 피해 순겨져 있던 사람들이라는 것을 교회사를 통해 배웠습니다

 

그들은 세상에서 숨어 살았습니다.

천주교의 박해에서 자기들의 신앙을 지키기 위해서 아무도 살지 않는 산 속으로 들어가고 또 따라오면 더 깊은 산 속으로 들어가서 정말 힘겹게 자기들의 믿음을 지키면서 신앙생활을 했다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그것이 지켜져서 종교개혁이 일어 났습니다.

그렇게 숨어 있는 자들이 세상에 드러나기 시작한 때가 바로 종교개혁의 시대라고 생각을 하면 됩니다

 

누가 큰 자입니까?

세상의 눈으로 보지 마시고 하나님의 눈으로 본다면 당연히 구원을 받은 성도가 큰 자입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는 불행하게도 구원을 받은 사람들 보다는 가라지가 더 많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것을 깨닫지 못하면 자기가 성도인 것으로 오해를 하고 살아가 죽습니다

 

남은 자만 구원을 받으리라고 말씀을 합니다

세상의 주류 교인들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곳에 있는 사람들이 구원을 받는다는 말씀입니다

늘 그래왔듯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은 불과 한 시대가 가기도 전에 타락을 해 버렸고 진리를 가지고 있는 자들은 그들을 피해 숨어 있었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세상 눈으로 보면 바리새인과 제사장이 큰 물고기 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죽어서 썩어 없어질 물고기에 불과 했습니다 오히려 아무도 알지 못하는 누구도 인정하지 않았던 사람들이 주님으로 부터 은혜를 입어 천국에 갈 수 있는 성도가 되었습니다

 

착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내 눈에 보이는 큰 물고기는 아주 작은 것일 수 있습니다

정말 작다고 생각하는 물고기가 큰 몰고기일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시고 시대를 잘 분별하시기 바랍니다

이 시대는 마치 엘리야 시대를 보는 것 같습니다

 

엘리야는 자기 혼자만 남아 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 시대 모든 사람이 바알을 섬기고 있을 때 남은 자 칠천을 숨겨 두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가 바로 기복주의 바알 사상에 쪄들어 있는 시대 이고 그것을 거부하고 진리를 지키기 위해 숨어 있는 사람들이 참 성도라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바알에 빠져 있습니다.

복이라고 하면 아주 환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 복을 받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고 있는 이 시대 그리고 그 복을 받아야 마치 하나님의 복을 받은 것으로 착각을 하고 있는 이 히대가 바로 바알에 미혹되어 있는 교회의 모습입니다

 

큰 교회를 짓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어떻게 잘 되었는가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들이 받은 은사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만약 그들이 진정 성도라면 그런 일은 감히 생각하지도 못할 것이며 자기를 더 낮추고 숨기려고 할 것입니다

 

지금 한국교회 교인이 천만입니다

당시 이스라엘의 전채 인구보다 더 많이 있습니다 마치 바다 모래와 같이 많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바다 모래와 같을지라도 남은 자만 구원을 받을 것이라고 분명히 성경은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고 내가 정말 숨어 있는 남은 자인가를 스스로 분별해야 합니다

 

남은 자는 드러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작금의 교회는 자기를 어떻게 하든지 드러내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자기가 마치 성도인 것처럼 행동을 하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진짜 성도는 굳이 드러내지 않아도 자기가 이미 구원을 받은 성도라는 것을 믿고 있기 때문에 이사야 시대에 숨겨 둔 자들과 같이 드러나지 않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나를 분별하세요

행위를 통해 은사를 통해 나를 나타내려고 하는 자가 되기 보다는 오직 믿음을 간직하고서 드러내지 않는 남은자가 되셔서 구원에 이르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