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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팔자는 길들이기에 달렸단다 [태그보기]
주신 믿음  (Homepage) 2011-05-24 17:21:09, 조회 : 566, 추천 : 111


우리 속담 : 팔자는 길들이기에 달렸단다.

 

(모든 일을 팔자 탓으로 돌리지 말고 노력하면 어려움이라 할찌라도 물리칠수 있다는 말.)

 

오늘은 속담에 대해서 반대 의견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사람들은 흔히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반에서 1등을 하는 사람은 반에서 꼴찌를 하느 사람을 보면 그가 나 만큼 노력을 안 해서 그렇다고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노력 참 좋습니다

그런데 이 세상에서 노력을 안 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내 스스로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누구나 최선의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여건과 환경이 안 되는 것이지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름대로는 최선의 노력을 하면서 자기 인생의 방향을 돌리려고 무던히도 애를 쓰고 있습니다

 

물론 방탕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수는 아주 적다는 것을 먼저 이해를 해야 합니다

모둔 것을 다 갖추고 있어서 방탕을 하면서 때론큰 호기를 부리다가 자기 인생을 정 반대로 아주 나쁜 쪽으로 끌고 가는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안 되는 사람은 안 됩니다

그가 노력을 해서 될 수 있는 사람이 있고 노력을 해도 안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다 마라톤을 잘 뛰는 것이 아닙니다 어느 정도는 타고 나야지 생판 달리기도 못하는 사람을 아무리 훈련을 시킨다 해서 그가 밤 잠을 안 자고 노력을 한다고 해서 마라톤으로 성공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전혀 마라톤을 안 했던 사람이 노력에 의해 선수가 될 수 있습니다

그는 선천적으로 타고 났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지 만약 타고나지를 못했다면 그 역시도 아무리 노력을 해도 안 되는 것임을 우리는 인정해야 합니다

 

세상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안 되는 사람은 때려 죽여도 안 되는 것이 세상 사 입니다

물론 어는 사람은 조금난 노력을 해도 아주 일이 술술 잘 풀려 자기 인생의 전환점을 만들고 그렇게 한 사람은 자기가 어떻게 노력을 했는가 하는 무용담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듣고 똑 같이 따라 하려고 했다가는 오히려 더 어려운 현실에 봉착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의 은사와 내 은사는 분명히 다릅니다

 

다 노력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노력이 통하는 사람이 있고 또 더 많은 노력을 해도 안 되기 때문에 하늘을 보고 원망을 하는 사람도 있기 마련입니다

 

베드로전서5:9절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니라"

 

사는 것은 고난입니다

그 어려움을 이기기 위해서 누구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어느 한 곳에서도 사람이 노력을 해서 자기 팔자를 바꿀 수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물론 일찍 일하는 사람에게는 재물이 따릅니다

그것은 일반 모든 세상 사람에게 해를 고루 비추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만큼 열심히 일을 하면 그 대가를 반드시 주고 있다는 뜻에서의 말씀입니다

 

그러나 팔자를 바꿀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인도하신다는 말씀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인들이 바로 알아야 하는 것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런데 자기가 잘 되는 것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면서도 자기가 잘 못되는 것 고난 중에 있는 것에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이정을 하려 하지 않고 있습니다

 

사실 성도는 고난의 연속입니다

물론 다 그렇다는 것이 아니라 대다수의 성도들은 이 세상에서 고난을 당하면서 살아왔습니다

베드로가 분명히 그것에 대해서 가르쳐 주고 있고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알고 있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고난을 벗어나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나에게 고난을 주셨다면 그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래서 사도 베드로는 너무 고난을 당하게 되면 믿음이 흔들릴 것을 염려해서 성도들이 받는 고난에 대해서 대적을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고난은 감내해야 합니다

그것을 싸워 이겨서 내 노력으로 벗어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성도에게는 팔자가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섭리를 받아들여야 합니다

세상 사람에게는 고난이 팔자로 여길지라도 성도의 고난은 하나님의 섭리이며 천국에서 더 좋은 것을 주시기 위해서 이 세상에서 고난을 통해 하나님을 바라게 하시고 있습니다

 

팔자 너무 바꾸려 하지 마세요

그것을 바꾸려 하다 보면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믿음을 잃어 버릴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 교회 안에는 팔자를 바꾸기 위해 밤을 새워 가면서 기도를 하고 있는데 이것이 얼마나 자기에게 악 영향을 주는 가를 모르고 있습니다

 

누가 그랬습니까?

바로 불의의 삯을 위해 기도를 한 발람 선지자가 그것으로 인하여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 발람 선지자를 통해 자기 팔자를 고치려고 하는 사람들의 말로가 어떻게 되는 가를 우리에게 분명히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받아들이세요

신앙은 팔자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받아들이는데 부터 시작입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는 성도는 자기에게 어떤 어려움이나 고난이 와도 그것이 나를 위한 하나님의 섭리라고 믿고 그것과 싸워 이겨서 믿음이 흔들리지 않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 성도만이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날 그 고난의 대가를 받게 되고 주님과 함께 영원한 축복을 누리게 될 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