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letter
로고


FAQ
 


  제목 : 탐관(貪官)의 밑은 안반같고 염관(廉官)의 밑은 송곳같다. [태그보기]
주신 믿음  (Homepage) 2011-05-27 18:27:05, 조회 : 508, 추천 : 93


우리 속담 : 탐관(貪官)의 밑은 안반같고 염관(廉官)의 밑은 송곳같다.

 

(욕심 많은 관리는 재물을 끌어모아 살이 퉁퉁 찌고 깨끗한 관리는 청빈하여 몸이 약하다는 뜻.)

 

세상은 늘 그래왔습니다

청렴한 관리보다는 탐관이 많아 늘 백성들은 고단한 삶을 살아왔고 그 탐관은 재물에 맛을 들이면 그때부터는 더 많은 재물을 모으기 위해 고혈을 뽑아 냈습니다

 

어쩌면 당연한 세상입니다

사람이 재물에 욕심이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사실 재물에 욕시밍 없는 사람은 백에 하나가 나오기도 힘이 드는게 세상이고 거의 모든 사람은 어떻게 하든지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고 재물을 모으려고 애를 씁니다

 

예전에는 나라가 가난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관리들이 가난할 수밖에 없었고 그 가난에서 벗어나고자 자기의 권력을 이용해서 부정을 해서 이익을 취하는 일을 하고 있지만 지금은 많이 세상이 달라졌습니다

 

나라가 부강해 지니까 관리들이 월급이 많아 졌습니다

지금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공무원이 되기 위해 고시라는 새로운 신조어가 나올 정도로 공무원을 선호하고 있고 몇년을 공부해서 합격을 하면 마치 장원 급제라도 한 것 같이 모두가 기뻐 합니다

 

그럴지라도 역시 돈에 대해서는 약합니다

지금 공무원은 그래도 살만큼은 급여를 받고 있지만 사람은 자꾸 비교를 하기 때문에 그 월급으로는 주변 장사를 해서 재물을 많이 번 사람하고는 비교가 안 되기 때문에 역시 돈의 유혹을 떨쳐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청렴한 관리가 있습니다

누가 돈을 가져다 주어도 오히려 그를 꾸중하고 원칙대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들은 아무래도 살기가 팍팍해 질 수박에 없습니다

 

모든 사람은 돈을 좋아 합니다

다만 그 중에 특별하게 돈에 강한 사람이 있어 그가 스개에 염관이 되어 백성들을 이롭게 하고 있습니다

 

시편73:3-5절

"이는 내가 악인의 형통함을 보고 오만한 자를 질시하였음이로다 저희는 죽는 때에도 고통이 없고 그 힘이 건강하며 타인과 같은 고난이 없고 타인과 같은 재앙도 없나니"

 

성경에는 의인과 악인이 나옵니다

의인이 성도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데 악인에 대해서는 거의 모르고 있습니다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악인을 세상 사람으로 알고 있을 것입니다

 

악인도 교회 안에 있습니다

성경은 세상과 교회에 대해서 기록한 말씀보다는 교회 안에 있는 두 사람 즉 의인과 악인에 대해서 기록했다고 보아야 성경을 바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악인하니까 나쁜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교회 안에서 나쁜 일을 하는 사람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볼 때 영 아니다 하는 사람을 악인으로 생각을 하고 있는데 실제 악인은 오히려 모든 사람들로 부터 칭찬을 받고 있고 교회 안에서도 대접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의인은 누구입니까?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는 그 말씀대로 의인은 믿음이 있는 성도입니다

그럼 악인은 믿음이 없습니다 믿음이 없으면서도 교회에서 할 일은 다 하고 교회에서 모든 칭찬은 다 받고 존경을 받고 하는 그 사람이 바로 악인입니다

 

누가 형통합니까?

시편기자는 악인이 형통하다고 분명히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모든 면에서 바르게 보인다는 말씀입니다 사람들의 눈에는 분명히 천국에 갈 사람으로 하나님의 신실한 종으로 보인다는 말씀입니다

 

그들은 고난도 없고 재앙도 없습니다

물론 꼭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성경에서 말씀하는 악인을 분별할 수 있는 기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 여러분의 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습니까? 바로 악인임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람들은 그가 형통을 하고 또 고난도 없고 재앙도 없다 보니까 오히려 의인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악인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내가 악인의 꾐에 빠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악인이 누구인지를 모른다면 악인이 나를 미혹할 때 백이면 백 다 넘어 가게 되어 있다는 것을 분명히 깨달아야 합니다

지금 이 시대 악인이 누구인가를 주변을 보면 쉽게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그 악인들에게 미혹이 되어서 수 많은 사람들이 그들이 하는 말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영혼의 문제입니다

내가 의인과 같이 있으면 구원을 받을 수 있지만 만약 악인과 같이 있다면 절대로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분명히 깨닫고 의인과 악인을 잘 분별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거의 잘못보고 있습니다

그가 형통해야 사람들이 모이고 그를 따라가지 만액 형통하지 않으면 아무리 바른 진리를 가지고 있어도 거들떠 보지도 않는 것이 지금 이 시대의 모습니다

 

기름이 절절 흐릅니다

그리고 모든 스펙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보면서 그리고 큰 교회를 짓고 목회를 하는 사람들을 보고 그저 맹목적으로 따라가다가는 결국 자기 영혼을 파멸로 이끌게 되고 맙니다

 

냉철하시기 바랍니다

내 영혼에 대한 문제인데 너무 쉽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지혜를 구하고 의인과 악인을 바로 분별하는 능력을 가지셔서 악인을 대적하고 의인을 영접하는 지혜로운 성도가 되어서 예수 그리스도의 날에 모든 축복을 누리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