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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한강 물도 제 곬으로 흐른다 [태그보기]
주신 믿음  (Homepage) 2011-06-03 23:26:12, 조회 : 576, 추천 : 109


우리 속담 : 한강 물도 제 곬으로 흐른다.

 

(한강 물이 제 곬으로 흐른 것과 같이,

일은 자연히 갈곳으로 간다는 말이니,

다시 말해 죄를 지은 사람은 언젠가는 벌을 받게 된다는 뜻.)

 

자연을 거스릴 수 없습니다

오래 전 부터 있던 물 길은 결코 그것을 인위적으로 바꿀 수 없으며 그것을 자기들의 필요에 따라 바꾸려고 하다가는 물리 분노를 내고 사람들이 고스란히 피해를 입게 됩니다

 

한강 물이 언제 부터 흘렀습니까?

우리는 모르지만 그 강물은 지금도 제 길을 따라가 흐르고 있고 그 강 주변에서 사람들은 농사를 짓기도 하고 또 도실르 건설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물론 조금은 바꿀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체를 바꾸지는 못 합니다

지금 양평을 통해서 서울로 흐르는 강물을 만약 누군가가 그 흐름을 바꾸고 싶다 해서 저 성남 쪽으로 물길을 돌려서 공사를 한다면 분명히 큰 재앙이 따르게 될 것입니다

 

모든 일은 다 흐름에 따라 갑니다

그것을 자기가 바꾸고 싶다 해서 바꿀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내일 해가 안 뜨길 바란다고 해가 안 뜹니까?

 

내일 비가 안 오길 바란다고 비가 안 옵니까?

날씨가 저기압이 되면 내 마음이 아루리 간절해도 비는 내리게 되어 있고 이것은 자연의 법칙이며 이 흐름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설령 바꿀 수 있다 해도 그것으로 인하여 얻는 득 보다는 실이 많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죄를 지은 사람은 벌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내가 알고 지었든 아니면 모르고 지었든 간에 언젠가는 벌을 받게 되어 있고 벌을 안 받는 것 같이 보일지라도 그가 마음으로 고통을 받게 되고 또 언젠가는 그 생명이 다 하는 것을 보면 분명히 벌을 받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바라지 마시기 바랍니다

죄를 짓고도 내가 괜찮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입니까?

인생에게는 이미 죄의 삯 사망이 주어 졌고 그것에서 벗어 날 수 있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고 인류가 있어 온 이후로 죽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한강물은 제 곳으로 흐릅니다

요행을 바라기 보다는 그 순리에 순응을 하면서 살아가는 사람이 지혜롭습니다

혹시 내가 실수를 한 것이 있다면 그것이 감추어지기를 바라는 요행보다는 오히려 빨리 매를 한대 맞는 것이 편하다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마태복음25:46절

"저희는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교회 안에는 두 사람이 있습니다

성경은 이 세상 사람과 교회 안에 있는 사람을 대비해서 말씀을 한 것이 아니라 교회 안에 있는 두 사람을 대비하고 있다는 것을 바로 깨닫지 못하면 나중에 낭패를 보게 되어 있습니다

 

둘 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런데 분명히 한 사람은 영벌을 받게 되고 한 사람은 영생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런데 아이러니컬 한 것은 이 두사람 모두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자기는 분명히 영생에 들어갈 것이라고 믿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악인도 의인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의인도 의인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한강물은 제 길로 갑니다

내가 모르고 했던 알고 했던 악인은 반드시 영벌에 처하게 된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은 자기는 천국에 꼭 갈 것이라고 또 다른 사람들도 인정을 하는 그 사람이 영벌을 받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해야 할 일이 있고 하지 말아야 할 일이 있습니다

그런데 교회 안에 있는 다수는 하지 말아야 하는 일을 죄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죄를 짓고 율법을 안 지키고 하는 것을 하지 말아야 하는 일로 생각을 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제가 지금 죄를 지라고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모르면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자기가 행동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반드시 한강물은 제 길로 흐르게 되어 있고 그 댓가는 반드시 받게 되어 있습니다

 

영생은 오직 믿음입니다

그런데 악인은 오직 믿음으로는 안 된다고 믿고 있습니다

마태복음에 나오는 두 사람은 한 사람은 행위에 열심을 낸 사람이고 다른 한 사람은 믿음으로 의인이 된 사람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오직 믿음이 아니고는 의인이 될 수 없다고 성경은 분병히 정의를 하고 있습니다

 

악인이냐 의인이냐

그 차이는 그에게 보배로운 믿음이 있는가 없는가 입니다

그 사람에게 믿음이 있으면 한강물이 제 길로 흐르듯이 그 사람은 반드시 영생에 들어가게 되고 믿음이 없이 행위에 열심을 내는 사람은 의인이 될 수 없기 때문에 반드시 영벌을 받게 됩니다

 

나는 누군가 생각하세요

정말 내 안에 믿음이 있는가 확증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저 교회 안에서 남이 믿는다고 하니까 또 남이 나보고 믿음이 있다고 하니까 믿음이 있는 줄 오해를 하고 있다가는 반드시 영벌을 받게 됩니다

 

이것만은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교회 안에 있는 다수가 영벌을 받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내가 영벌을 받지 않고 영생에 들어가려면 성경을 바로 알고 그 안에서 내가 하지 말아야 할 일과 해야 할 일을 정확히 분별을 해야 합니다 남이 시킨다고 무조건 할 것이 아니라 내가 이 행위에 대해서 해야 옳은가 아니면 하지 말아야 하는가를 먼저 정확히 알고 나서 해도 늦지 않습니다

 

행위가 사망으로 이끌고 있습니다

제가 아무 것도 하지 말라고 드리는 말씀이 아니라 너무 열심이 지나친 그 행위가 자기 영혼을 사망으로 이끌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오직 예수입니다

그리고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는 이 말씀을 가슴에 새기고 내가 어떻게 해야 믿음을 얻을 수 있는가를 간절히 구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주님께서 지혜를 더하게 해 주셔서 영생에 이르게 인도하실 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