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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no 제   목 name date hit
notice   우리 속담을 통해 진리를 아는데 도움이 되기를 원합니다    주신 믿음 2009/08/01 2116
194  잠시 여행을 다녀오겠습니다   주신 믿음 2011/06/04 435
193  한강 물도 제 곬으로 흐른다   주신 믿음 2011/06/03 475
192  남의 눈에 눈물 내면 제 눈에는 피눈물 난다.   주신 믿음 2011/05/31 503
191  탐관(貪官)의 밑은 안반같고 염관(廉官)의 밑은 송곳같다.   주신 믿음 2011/05/27 498
190  팔자는 길들이기에 달렸단다   주신 믿음 2011/05/24 495
189  살은 쏘고 주워도, 말은 하고 다시 못 줍는다.   주신 믿음 2011/05/20 467
188  정성이 지극하면 돌 위에 풀이 난다.   주신 믿음 2011/05/17 522
187  큰 고기는 깊은 물에 있다.   주신 믿음 2011/05/13 545
186  올챙이 적 생각은 못 하고 개구리 된 생각만 한다.   주신 믿음 2011/05/10 532
185  사람은 취해야 본성을 알고 용은 자야 체신이 나타난다.   주신 믿음 2011/05/06 511
184  아무리 바빠도 바늘 허리에 매어 쓰지 못한다.   주신 믿음 2011/05/03 524
183  약빠른 고양이 앞을 못 본다.   주신 믿음 2011/04/29 531
182  배 썩은 것은 딸 주고, 밤 썩은 것은 며느리 준다.   주신 믿음 2011/04/26 534
181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주신 믿음 2011/04/22 599
180  나무에 오르라 하고 흔든다.   주신 믿음 2011/04/19 526
179  도둑놈 개에 물린 셈이다.   주신 믿음 2011/04/15 512
178  독불장군 없다.   주신 믿음 2011/04/11 502
177  나간 머슴이 일은 잘 했다.   주신 믿음 2011/04/08 515
176  남을 물에 넣으려면 자신 먼저 들어간다.   주신 믿음 2011/04/05 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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