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letter
로고


FAQ
 

no 제   목 name date hit
notice   우리 속담을 통해 진리를 아는데 도움이 되기를 원합니다    주신 믿음 2009/08/01 2187
194  코 떼어 주머니에 넣다   주신 믿음 2009/09/10 1212
193  세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   주신 믿음 2009/08/10 1202
192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을 못한다   주신 믿음 2009/08/17 1170
191  가까운 길 마다하고 먼 길로 간다   주신 믿음 2009/08/01 1161
190  내 떡이 두개면 남의 떡도 두 개다.   주신 믿음 2009/10/02 1135
189  타는 불에 부체질 한다   주신 믿음 2009/09/08 1128
188  풀 끝의 이슬   주신 믿음 2009/08/31 1093
187  콩이야 팥이야 한다   주신 믿음 2009/08/13 1086
186  가는 말에 채찍질 한다   주신 믿음 2009/09/17 1085
185  하루 물림이 열흘 간다   주신 믿음 2009/08/02 1073
184  모기 보고 칼빼기   주신 믿음 2009/08/27 1069
183  어느 바람이 들이 불까?   주신 믿음 2009/08/20 1051
182  이름 좋은 하늘타리   주신 믿음 2009/08/06 1034
181  찬밥 두고 잠 아니 온다   주신 믿음 2009/08/24 1007
180  자식 둔 골은 범도 돌아 본다   주신 믿음 2009/09/29 997
179  가랑잎에 붙 붙듯한다   주신 믿음 2009/09/14 985
178  자는 벌집 건드린다   주신 믿음 2009/09/03 972
177  도감포수 마누라 오줌 짐작   주신 믿음 2009/09/21 968
176  조막 손에 달걀 놓치듯   주신 믿음 2009/09/24 939

1 [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