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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no 제   목 name date hit
195  잠시 여행을 다녀오겠습니다   주신 믿음 2011/06/04 448
194  한강 물도 제 곬으로 흐른다   주신 믿음 2011/06/03 514
193  남의 눈에 눈물 내면 제 눈에는 피눈물 난다.   주신 믿음 2011/05/31 515
192  탐관(貪官)의 밑은 안반같고 염관(廉官)의 밑은 송곳같다.   주신 믿음 2011/05/27 509
191  팔자는 길들이기에 달렸단다   주신 믿음 2011/05/24 508
190  살은 쏘고 주워도, 말은 하고 다시 못 줍는다.   주신 믿음 2011/05/20 485
189  정성이 지극하면 돌 위에 풀이 난다.   주신 믿음 2011/05/17 548
188  큰 고기는 깊은 물에 있다.   주신 믿음 2011/05/13 564
187  올챙이 적 생각은 못 하고 개구리 된 생각만 한다.   주신 믿음 2011/05/10 559
186  사람은 취해야 본성을 알고 용은 자야 체신이 나타난다.   주신 믿음 2011/05/06 524
185  아무리 바빠도 바늘 허리에 매어 쓰지 못한다.   주신 믿음 2011/05/03 566
184  약빠른 고양이 앞을 못 본다.   주신 믿음 2011/04/29 540
183  배 썩은 것은 딸 주고, 밤 썩은 것은 며느리 준다.   주신 믿음 2011/04/26 547
182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주신 믿음 2011/04/22 610
181  나무에 오르라 하고 흔든다.   주신 믿음 2011/04/19 557
180  도둑놈 개에 물린 셈이다.   주신 믿음 2011/04/15 523
179  독불장군 없다.   주신 믿음 2011/04/11 512
178  나간 머슴이 일은 잘 했다.   주신 믿음 2011/04/08 529
177  남을 물에 넣으려면 자신 먼저 들어간다.   주신 믿음 2011/04/05 558
176  나귀는 주인만 섬긴다.   주신 믿음 2011/04/01 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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