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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no 제   목 name date hit
195  흰죽 먹다 사발 깬다.   주신 믿음 2010/07/20 618
194  희기는 까치 뱃바닥 같다   주신 믿음 2010/06/19 674
193  흘러가는 물 퍼붓기   주신 믿음 2010/02/12 728
192  황새를 따라가면 다리가 찢어진다   주신 믿음 2009/11/17 831
191  황금 천 냥이 자식 교육만 못하다.   주신 믿음 2010/09/28 632
190  호박나무에 힘쓴다.   주신 믿음 2009/11/13 781
189  헌 갓 쓰고 똥 누기.   주신 믿음 2010/12/28 565
188  한강 물도 제 곬으로 흐른다   주신 믿음 2011/06/03 546
187  하루 물림이 열흘 간다   주신 믿음 2009/08/02 1059
186  하늘이 돈 잎만 하다.   주신 믿음 2009/10/17 798
185  하고 싶은 말은 내일하랬다   주신 믿음 2010/12/03 503
184  풀 끝의 이슬   주신 믿음 2009/08/31 1080
183  팔자는 길들이기에 달렸단다   주신 믿음 2011/05/24 530
182  파리도 여윈 말에 더 붙는다.   주신 믿음 2010/11/30 529
181  토끼를 다 잡으면 사냥개를 삶는다.   주신 믿음 2010/03/05 864
180  털어서 먼지 안 나는 사람 없다.   주신 믿음 2011/03/11 461
179  탐관(貪官)의 밑은 안반같고 염관(廉官)의 밑은 송곳같다.   주신 믿음 2011/05/27 530
178  타는 불에 부체질 한다   주신 믿음 2009/09/08 1111
177  타는 불에 부채질한다   주신 믿음 2010/11/26 604
176  큰 둑도 개미 구멍으로 무너진다.   주신 믿음 2010/09/25 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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