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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no 제   목 name date hit
175  나귀는 주인만 섬긴다.   주신 믿음 2011/04/01 477
174  드나드는 개가 꿩을 문다   주신 믿음 2011/03/28 432
173  딸은 산적도둑.   주신 믿음 2011/03/25 405
172  맑은 물에 고기 안 논다.   주신 믿음 2011/03/22 470
171  채반이 용수가 되도록 우긴다.   주신 믿음 2011/03/18 435
170  코 아니 흘리고 유복하랴.   주신 믿음 2011/03/15 413
169  털어서 먼지 안 나는 사람 없다.   주신 믿음 2011/03/11 480
168  자발 없는 구신은 물도 못 얻어 먹는다.   주신 믿음 2011/03/08 433
167  천(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치) 사람 속은 모른다.   주신 믿음 2011/03/04 439
166  바늘 구멍으로 하늘 보기.   주신 믿음 2011/03/01 495
165  사내 나이 열다섯이면 호패를 찬다.   주신 믿음 2011/02/25 458
164  아니구린 변소 없다.   주신 믿음 2011/02/22 471
163  가까운 집은 깍이고 먼데 절은 비친다   주신 믿음 2011/02/18 474
162  가는 토끼 잡으려다 잡은 토끼 놓친다.   주신 믿음 2011/02/15 513
161  닭 잡아 겪을 나그네 소 잡아 겪는다   주신 믿음 2011/02/11 445
160  말은 갈수록 보태고, 봉송은 갈수록 던다.   주신 믿음 2011/02/09 461
159  책망은 몰래 하고 칭찬은 알게 하랬다   주신 믿음 2011/02/05 486
158  칼에 맞은 상처보다 말에 맞은 상처가 크다.   주신 믿음 2011/02/01 493
157  콩죽은 내가 먹고, 배는 남이 앓는다.   주신 믿음 2011/01/28 502
156  자가사리가 용(龍)을 건드린다   주신 믿음 2011/01/25 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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