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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no 제   목 name date hit
155  어려울 때의 친구가 진정한(진짜) 친구다.   주신 믿음 2011/01/21 479
154  장고 끝에 악수 나온다.   주신 믿음 2011/01/18 470
153  양반 못된 것은 장에 가 호령한다.   주신 믿음 2011/01/14 453
152  상전이 벽해되어도 비켜설 곳이 있다.   주신 믿음 2011/01/11 467
151  나무 거울이라.   주신 믿음 2011/01/07 462
150  배 부른 돼지보다는 배 고픈 소크라테스가 되겠다.   주신 믿음 2011/01/04 464
149  벌거벗고 환도 차기.   주신 믿음 2010/12/31 469
148  헌 갓 쓰고 똥 누기.   주신 믿음 2010/12/28 565
147  삼동서 김 한장 먹듯   주신 믿음 2010/12/25 486
146  아끼면 찌 된다.   주신 믿음 2010/12/21 501
145  아침노을 저녁 비요, 저녁노을 아침 비라   주신 믿음 2010/12/17 514
144  자에도 모자랄 적이 있고 치에도 넉넉할 적이 있다.   주신 믿음 2010/12/14 489
143  자랑 끝에 불 붙는다.   주신 믿음 2010/12/10 527
142  받는 소는 소리치지 않는다.   주신 믿음 2010/12/07 504
141  하고 싶은 말은 내일하랬다   주신 믿음 2010/12/03 503
140  파리도 여윈 말에 더 붙는다.   주신 믿음 2010/11/30 529
139  타는 불에 부채질한다   주신 믿음 2010/11/26 604
138  참깨가 기니 짧으니 한다.   주신 믿음 2010/11/23 499
137  칼도 날이 서야 한다   주신 믿음 2010/11/19 499
136  참을 인(忍)자가 셋이면 살인도 피한다   주신 믿음 2010/11/16 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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