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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no 제   목 name date hit
135  사과가 되지 말고 토마토가 되라.   주신 믿음 2010/11/12 515
134  가슴이 화룡선 같다.   주신 믿음 2010/11/09 519
133  맛없는 국이 뜨겁기만 하다.   주신 믿음 2010/11/06 507
132  달걀도 굴러가다가 서는 모가 있다.   운영자 2010/11/05 518
131  맛없는 국이 뜨겁기만 하다.   주신 믿음 2010/11/03 497
130  감사드려요.  [1] 김두현 2010/11/03 598
129  길동무가 좋으면 먼 길도 가깝다,   주신 믿음 2010/10/26 539
128  자식 겉 낳지 속은 못 낳는다.   주신 믿음 2010/10/22 499
127  산진 거북이요 돌진 가재라.   주신 믿음 2010/10/19 518
126  박쥐 구실.   주신 믿음 2010/10/15 504
125  맘 잡아 개 장수.   주신 믿음 2010/10/12 535
124  단단한 땅에 물이 고인다.   주신 믿음 2010/10/08 526
123  낫으로 몸 가리기.   주신 믿음 2010/10/05 523
122  감투가 크면 귀가 짐작한다   주신 믿음 2010/10/01 628
121  황금 천 냥이 자식 교육만 못하다.   주신 믿음 2010/09/28 632
120  큰 둑도 개미 구멍으로 무너진다.   주신 믿음 2010/09/25 734
119  악박골 호랑이 선불 맞은 소리다.   주신 믿음 2010/09/21 600
118  산이 깊어야 범이 있다.   주신 믿음 2010/09/17 558
117  박달나무도 좀 먹을 때가 있다   주신 믿음 2010/09/14 537
116  막간 어미 애 핑계.   주신 믿음 2010/09/10 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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