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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no 제   목 name date hit
115  달아나는 노루 보고 얻은 토끼를 놓쳤다.   주신 믿음 2010/09/07 561
114  나귀는 주인만 섬긴다   주신 믿음 2010/09/03 533
113  가마 속의 콩도 삶아야 먹는다   주신 믿음 2010/09/01 567
112  콩밭에 서슬 치겠다.   주신 믿음 2010/08/27 642
111  진잎죽 먹고 잣죽 트림한다.   주신 믿음 2010/08/24 557
110  치 위에 치가 있다.   주신 믿음 2010/08/20 555
109  쓴 외(참외)도 맛 들일 탓.   주신 믿음 2010/08/17 554
108  병신 자식이 효도한다   주신 믿음 2010/08/13 555
107  뿌리 없는 나무에 잎이 필까.   주신 믿음 2010/08/10 576
106  밀밭만 지나가도 주정한다.   주신 믿음 2010/08/06 546
105   뜬 쇠도 달면 어렵다   주신 믿음 2010/08/03 548
104  남의 염병이 내 고뿔만 못하다   주신 믿음 2010/07/30 546
103  눈치가 알품은 암탉 잡아 먹겠다   주신 믿음 2010/07/27 510
102  꿩장수 후리듯 한다.   주신 믿음 2010/07/23 540
101  흰죽 먹다 사발 깬다.   주신 믿음 2010/07/20 604
100  찧는 방아도 손이 드나들어야 한다   주신 믿음 2010/07/16 547
99  물도 반병짜리가 출렁인다   주신 믿음 2010/07/13 603
98  몽글게 먹고 가늘게 싼다.   주신 믿음 2010/07/09 603
97  밤새도록 물레질만 한다   주신 믿음 2010/07/06 605
96  알을 두고 온 새의 마음   주신 믿음 2010/07/03 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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