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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no 제   목 name date hit
115  달아나는 노루 보고 얻은 토끼를 놓쳤다.   주신 믿음 2010/09/07 576
114  나귀는 주인만 섬긴다   주신 믿음 2010/09/03 547
113  가마 속의 콩도 삶아야 먹는다   주신 믿음 2010/09/01 580
112  콩밭에 서슬 치겠다.   주신 믿음 2010/08/27 662
111  진잎죽 먹고 잣죽 트림한다.   주신 믿음 2010/08/24 570
110  치 위에 치가 있다.   주신 믿음 2010/08/20 567
109  쓴 외(참외)도 맛 들일 탓.   주신 믿음 2010/08/17 572
108  병신 자식이 효도한다   주신 믿음 2010/08/13 567
107  뿌리 없는 나무에 잎이 필까.   주신 믿음 2010/08/10 590
106  밀밭만 지나가도 주정한다.   주신 믿음 2010/08/06 558
105   뜬 쇠도 달면 어렵다   주신 믿음 2010/08/03 560
104  남의 염병이 내 고뿔만 못하다   주신 믿음 2010/07/30 559
103  눈치가 알품은 암탉 잡아 먹겠다   주신 믿음 2010/07/27 523
102  꿩장수 후리듯 한다.   주신 믿음 2010/07/23 554
101  흰죽 먹다 사발 깬다.   주신 믿음 2010/07/20 618
100  찧는 방아도 손이 드나들어야 한다   주신 믿음 2010/07/16 561
99  물도 반병짜리가 출렁인다   주신 믿음 2010/07/13 617
98  몽글게 먹고 가늘게 싼다.   주신 믿음 2010/07/09 617
97  밤새도록 물레질만 한다   주신 믿음 2010/07/06 619
96  알을 두고 온 새의 마음   주신 믿음 2010/07/03 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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