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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no 제   목 name date hit
95  등으로 먹고, 배로 먹고   주신 믿음 2010/06/29 547
94  마른 이 죽이듯 한다.   주신 믿음 2010/06/25 573
93  냅기는 과부집 굴뚝이라   주신 믿음 2010/06/22 613
92  희기는 까치 뱃바닥 같다   주신 믿음 2010/06/19 688
91  먹지 않는 종, 투기 없는 아내   주신 믿음 2010/06/15 559
90  범보고 애 보라지.   주신 믿음 2010/06/11 597
89  아저씨 아저씨 하고 길짐만 지운다   주신 믿음 2010/06/08 588
88  말 많은 집에 장맛도 쓰다.   주신 믿음 2010/06/04 620
87  댓구멍으로 하늘을 본다.   주신 믿음 2010/06/02 643
86  안 벽 치고 밖 벽 친다   주신 믿음 2010/05/28 592
85  말 꼬리에 파리 같다.   주신 믿음 2010/05/25 590
84  장님 코끼리 말하듯   주신 믿음 2010/05/21 681
83  사모에 갓 끈이라.   주신 믿음 2010/05/18 646
82  남의 다리에 행전치기   주신 믿음 2010/05/14 628
81  뱃때를 벗었다   주신 믿음 2010/05/11 625
80  매사 불여 튼튼   주신 믿음 2010/05/07 735
79  밥 그릇만 높으니까 생일만 여긴다   주신 믿음 2010/05/04 660
78  망건 끝에 앉았다   주신 믿음 2010/04/30 643
77  동네 색시 믿고 장가 안 간다   주신 믿음 2010/04/27 633
76  시조하라면 발 뒤축이 아프다고 한다   주신 믿음 2010/04/23 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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