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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no 제   목 name date hit
75  남의 돌팔매에 밤 주워 먹기   주신 믿음 2010/04/20 655
74  달릴 소 눈을 보고, 찌를 소 뿔을 보라   주신 믿음 2010/04/16 612
73  말은 타봐야 알고 사람은 사귀어 봐야 안다.   주신 믿음 2010/04/13 660
72  바람벽에 돌 붙여나 보지.   주신 믿음 2010/04/09 614
71  장님 은빛 보듯.   주신 믿음 2010/04/06 630
70  나간사람 몫은 있어도 자는 사람 몫은 없다   주신 믿음 2010/04/02 644
69  가꿀 나무는 밑동을 높이 자른다.   주신 믿음 2010/03/30 742
68  첫날 밤에 속곳 벗어 들고 신방에 들어가겠다   주신 믿음 2010/03/27 690
67  장구를 쳐야 춤을 추지.   주신 믿음 2010/03/23 750
66  바닷가 개는 호랑이 무서운 줄 모른다.   주신 믿음 2010/03/19 677
65  말똥도 모르고 마의(馬醫) 노릇한다   주신 믿음 2010/03/16 621
64  다리 아래서 원을 꾸짖는다.   주신 믿음 2010/03/13 625
63  가지 따먹고 외수한다   주신 믿음 2010/03/09 686
62  토끼를 다 잡으면 사냥개를 삶는다.   주신 믿음 2010/03/05 846
61  삭은 바자 구멍에 노랑개 주둥이.   주신 믿음 2010/03/02 727
60  나는 바담 풍해도, 너는 바람 풍 해라.   주신 믿음 2010/02/26 705
59  바다는 메울 수 있어도 사람의 욕심은 못 메운다.   주신 믿음 2010/02/23 742
58  아름다운 꽃은 진 뒤가 더럽다.   주신 믿음 2010/02/19 707
57  작게 먹고 가늘게 싼다.   주신 믿음 2010/02/16 659
56  흘러가는 물 퍼붓기   주신 믿음 2010/02/12 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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