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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no 제   목 name date hit
55  성인도 하루에 죽을 말을 세 번 한다   주신 믿음 2010/02/09 697
54  나도 덩더쿵 너도 덩더쿵   주신 믿음 2010/02/05 690
53  소경의 월수를 내어서라도   주신 믿음 2010/02/02 675
52  날면 기는 것이 능하지 못하다.   주신 믿음 2010/01/29 709
51  좁쌀로 뒤웅박을 판다.   주신 믿음 2010/01/26 755
50  내 말은 남이 하고 남 말은 내가 한다.   주신 믿음 2010/01/22 653
49  대문 밖이 저승이라   주신 믿음 2010/01/19 634
48  종과 상전은 한솥의 밥이나 먹지   주신 믿음 2010/01/15 739
47  사또 떠난 뒤에 나팔.   주신 믿음 2010/01/12 662
46  도끼가 제 자루 못 깎는다   주신 믿음 2010/01/08 715
45  곰 가재 뒤지듯.   주신 믿음 2010/01/06 699
44  가죽이 상하지 않게 호랑이를 잡을까?   주신 믿음 2010/01/01 716
43  거지 옷 해입힌 셈이다   주신 믿음 2009/12/29 738
42  걸어가다가도 친구 보면 타고 가자고 한다   주신 믿음 2009/12/26 692
41  가마솥 밑이 노구솥 밑을 더럽다고(검다고) 한다.   주신 믿음 2009/12/23 739
40  거미는 작아도 줄만 잘 친다   주신 믿음 2009/12/19 761
39  거적문에 금구슬.   주신 믿음 2009/12/15 784
38  난장이 교자군 참여하듯   주신 믿음 2009/12/12 677
37  관가 돼지 배 앓는다   주신 믿음 2009/12/08 728
36  깨어진 그릇 맞추기.   주신 믿음 2009/12/04 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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