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letter
로고


FAQ
 

no 제   목 name date hit
55  성인도 하루에 죽을 말을 세 번 한다   주신 믿음 2010/02/09 712
54  나도 덩더쿵 너도 덩더쿵   주신 믿음 2010/02/05 706
53  소경의 월수를 내어서라도   주신 믿음 2010/02/02 688
52  날면 기는 것이 능하지 못하다.   주신 믿음 2010/01/29 726
51  좁쌀로 뒤웅박을 판다.   주신 믿음 2010/01/26 779
50  내 말은 남이 하고 남 말은 내가 한다.   주신 믿음 2010/01/22 670
49  대문 밖이 저승이라   주신 믿음 2010/01/19 648
48  종과 상전은 한솥의 밥이나 먹지   주신 믿음 2010/01/15 758
47  사또 떠난 뒤에 나팔.   주신 믿음 2010/01/12 679
46  도끼가 제 자루 못 깎는다   주신 믿음 2010/01/08 734
45  곰 가재 뒤지듯.   주신 믿음 2010/01/06 715
44  가죽이 상하지 않게 호랑이를 잡을까?   주신 믿음 2010/01/01 730
43  거지 옷 해입힌 셈이다   주신 믿음 2009/12/29 755
42  걸어가다가도 친구 보면 타고 가자고 한다   주신 믿음 2009/12/26 708
41  가마솥 밑이 노구솥 밑을 더럽다고(검다고) 한다.   주신 믿음 2009/12/23 757
40  거미는 작아도 줄만 잘 친다   주신 믿음 2009/12/19 782
39  거적문에 금구슬.   주신 믿음 2009/12/15 805
38  난장이 교자군 참여하듯   주신 믿음 2009/12/12 691
37  관가 돼지 배 앓는다   주신 믿음 2009/12/08 745
36  깨어진 그릇 맞추기.   주신 믿음 2009/12/04 754

[1][2][3][4][5][6][7] 8 [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