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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약속하신 나라를 유업으로 받게 아니하셨느냐 [태그보기]
주신 믿음  (Homepage) 2011-05-21 08:23:26, 조회 : 995, 추천 : 173




 
오늘의 말씀
 
시편30 : 10절  
"여호와여 들으시고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여호와여 나의 돕는 자가 되소서 하였나이다"
 
하나님은 성도의 돕는 자 이십니다 
가난한 자를 돕고 고아와 과부와 나그네를 도우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하나님의 영이십니다 그런 모든 것을 육적으로만 생각하게 되면 영이신 하나님을 바로 알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한국 기독교는 기복 신앙에 만연해 있습니다 
진리를 전하고 복음을 전해도 기복적인 말씀이 들어가 있지 않으면 쳐다 보지도 들으려 하지도 않고 
있습니다 영이신 하나님을 모르는 교인들에게 있어 그런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자기가 투자한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시간을 투자하고 정성을 투자하고 돈을 투자했는데 그런 기복적인 문제에 전혀 도움을 주지 않는 다면 
그냥 돌아설 것입니다 자기에게 조금이라도 이익이 있어야 진리도 복음도 들으려 하지 이익이 없는 
것은 더 이상 한국 교회 교인들에게는 진리도 복음도 될 수없는 것이 되어 버렸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돕는 자가 되소서 하였나이다...
무엇을 돕는 자가 되었는가를 모르고 기복적인 도움이 없으면 복음도 더 이상 복음이 될 수 없는 참으로 
안타까운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그림자와 모형입니다 
그들이 육적으로 도움을 받았다면 우리는 영적으로 도움을 받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아직도 이스라엘과 같이 육적으로 도움을 받으려 하고 있다면 그는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라는 우상을 자기 마음에 만들어 놓고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성도를 도와 주셨습니다 
이미 모든 것을 다 도와 주었는데도 아직도 도와 달라고 밤을 세워가면서 기도하고 그것을 구하기 위해 
몰려 다니고 있으며 목사님이 자기를 위해서 기도해 준다는 그 한마디에 감격을 하고 있는 어리석음의 
극치를 보이고 있는 이 시대 교인들의 모습입니다 
 
우리나라 만큼 축복 받은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최근 수 십년 세계 어느 나라가 우리나라 만큼 축복을 받았습니까?
그럼에도 그 축복이 전혀 보이지가 않고 욕심이 지나쳐서 다고 다고 하면매일 밤 매일 새벽에 하나님께 
때를 쓰고 있는 모습입니다 
 
하나님을 위해 살겠다고요?
순교를 하겠다고요? 입 바른 말들만 배워서 말은 청산 유수입니다 순교할 마음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렇게
다고다고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순교는 입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께서 도와 주셔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해 살겠다는 사람들이 저 옛날 카타콤에서 굴을 파고 살면서도 신앙을 지키고 감사하며 
살았던 믿음의 선진들의 삶은 왜 싫어하고 있습니까? 그렇게 살고 싶지는 않고 말로는 순교하겠다는 것이 
진정 믿음인가를 돌아 보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하나님은 다 도우셨습니다 
아직도 도와 달라고 하는 것은 예수를 안 믿겠다는 것입니다  
 
야고보서2 : 5절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들을지어다 하나님이 세상에 대하여는 가난한 자를 택하사 믿음에 부요하게 
하시고 또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나라를 유업으로 받게 아니하셨느냐"  
 
우리는 이미 모든 것을 얻은 부요한 자입니다 
자기가 얻은 가치를 모르니까 아니 예수를 믿지 못하니까 교회 안에서 거머리처럼 다고다고만 하고 있는 
것입니다 고림도 전서 3장에서 바울은만물이 다 너희 것이라고 말씀 합니다 
 
믿어 지지가 않는 것입니다 
아니 만물을 육적으로 가져야 예수를 믿을 수 있을 것입니다 
믿음을 모르면 만물을 기어이 내가 가지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며 자기 믿음을 보이려고 애를 
쓰는 것입니다 
 
성도는 세상에 대하여 가난한 자입니다 
그 가난한 자를 택하셨다고 야고보는 말씀하고 있습니다 
가난한 자를 택해서 육적으로 부자가 되게 하셨다고 말씀 합니까? 
육적인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부요하게 하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믿음으로 부요하게 하신 것은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나라를 유업으로 받게 하신 것이라고 
말씀 합니다 만물을 가진 사람이 그 사실을 믿지 못하니까 만물 보다 더 큰 하나님을 뛰어 넘으로 하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바라 보세요 
영적인 문제가 해결이 되면 그것이 믿어 지면 비록 카타콤에 숨어 사는 아주 빈궁한 삶일지라도 만물을 
모두 가진 부자가 되어 세상에서 자유하면서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기뻐하세요 
내가 가진 것을 알면 기뻐할 수 있습니다 
만물을 다 가진 자가 더 이상을 가지려 하면 욕심입니다 
그 탐욕은 영적인 죄이며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탐욕을 부리다가 고기가 아직 잇 사이에 있을 때 
하나님께서 백성을 멸해 버리셨습니다 그때 죽은 자들이 탐욕을 부리다 죽은 자들입니다 
 
좋은 환경에서 믿음을 가질 수 있는 것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육적으로나 영적으로나 가난한 자가 믿음을 지킨 다는 것은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 믿음을 지켰기에 주님께서 오시는 날 영접해 주신다는 말씀 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 도와 주셨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믿음으로 받아 들이고 지키는 것이 성도가 이 세상을 살아 가면서 해야 할 일입니다 
주님께서 주신 것이 얼마나 귀한 것인가를 모르는 사람을 주님께서 영접하시겠습니까?
 
선물로 준 것을 소홀히 하는 사람을 기뻐하시겠습니까?
다시 오시면 반드시 확인하시고 그것을 가지고 있나 셈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그 가치를 모르는 사람은 땅 속에 수건에 쌓아 두었다가 예수님이 오시면 저주를 받게 될 
것입니다 
 
모두 탐욕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지금 주신 환경 하나님께서 주셨다는 것을 믿으세요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정말 귀한 보화를 내가 지키고 있느냐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믿음을 지키는 성도가 되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오늘의 감사 
 
가난한 
나를 택하셔서 믿음으로 부하게 하시고 유업으로 천국을 얻을 수 있게 인도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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