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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어린 양이나 숫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태그보기]
주신 믿음  (Homepage) 2011-05-27 08:08:38, 조회 : 979, 추천 : 160




 
오늘의 말씀
 
시편30 : 12절 
"이는 잠잠치 
아니하고 내 영광으로 주를 찬송케 하심이니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영영히 감사하리이다"
 
모르고 감사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받아 주실까요?
지금 대통령이 있는데 청와대에 가서 대통령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을 이야기 하면서 그것을 
감사하다고 말한다면 과연 대통령이 그 사람을 기뻐하겠습니까?
 
예를 들어서 미국에 출장을 갈 일이 있어서 비자를 발급 받는데 비자가 바로 나와서 감사하다고 하면서 
대통령에게 감사를 표하고 어떤 선물을 가져다 준다면 대통령이 그것을 받으며 기뻐하겠습니까?
 
오히려 핀잔을 듣든지 아니면 
정신 이상자로 몰려서 쫓겨날 것입니다 
만약 대통령의 인사권 아래 있는 사람이 그런 일을 행했다면 대통령은 더 이상 그 사람을 중용하지 않을 
것입니다 누가 그런 사람을 중용해서 자기 이름에 먹칠을 하게 하고 싶겠습니까?
 
감사라는 것이 그렇습니다 
그가 정당하게 받아야 할 감사라면 그것으로 기뻐할 수 있지만 무조건 감사한다면 오히려 수치를 받는 
것과 같은 것이 되고 맙니다 대통령은 나라 전체를 보살피고 있는데 마치 자기만 특별하게 보살핌을 
받았다고 하면서 감사한다면 대통령은 기뻐할 수 없는 것입니다 
 
물론 일반 은혜도 감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감사는 일반 은혜 보다는 특별한 은혜가 있어야 감사가 빛이 나고 그 받는 사람도 정당하게 받아 
들일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에 일반 은총과 틀별 은총을 주셨습니다 
 
성도는 일반 은총도 감사해야 합니다 
그러나 특별 은총에 대해서 감사하지 않고 일반 은총에 대해서만 감사 한다면 그것은 하나님을 멸시하는 
행위와 같은 것입니다 자기에게 정말 특별한 것을 주었는데 일반 사람들이 받은 그것을 가지고 감사한다면 
하나님께서 그 사람의 감사를 받으시겠습니까?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그런 하나님을 육적으로 감사를 한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주신 은혜를 모르는 사람과 같은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 모든 사람이 살아갈 수 있도록 은혜를 내려 주시고 있습니다 그것은 
성도가 아니라도 누릴 수 있는 은혜입니다 
 
이사야1 : 11절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숫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숫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무수한 제물로 하나님께 감사하지 마세요 
교회 안에 탐욕에 물든 자들은 감사는 마음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재물이 따른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몰라도 아주 모르는 자기 이익을 취하려고 하는 자들에 불과한 것입니다 
 
물론 성도가 물질로 감사해야 하는 것 당연합니다 
복음을 위해 사용되어져야 하기 때문에 물질로서 감사를 한다는 것이 전혀 나쁘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마치 물질 드리는 것이 감사라고 생각하는 것은 하나니을 멸시하는 행위에 불과하다는 것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부족한 것이 없는 분 이십니다 여러분이 물질을 드리고 안 드리고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이스라엘이 얼마나 제물을 잘 드렸습니까?
근체의 십일조를 드릴 정도로 물질로 하나님께 감사를 표현했습니다 
그러나 그런 그들의 행위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멸망 당하고 말았습니다 
 
내가 감사해야 하는 것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성도는 특별 은총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다시말씀드려서 세상 모든 사람이 받는 그런 일반 은총과는 비교할 
수 없는 것을 받은 사람입니다 자기들이 받은 그 은혜를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영혼 구원에 대해 감사하세요 
그것은 내 물질로는 감사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니께서 부자에게 무어라 말씀 하십니까? 부자가 누리려고 쌓아 놓은 재물을 보시고 하나님이 오늘 
밤에 네 생명을 취하시면 그것이 누구 것이 되느냐고 말씀 하셨습니다 
 
생명 보다 더 귀한 것이 어디 있습니까?
그것을 모르고 물질적으로 감사하는 것은 마치 부자가 자기 창고에 재물을 쌓아 놓는 것과 다를 것이 없는 
것입니다 생명은 내가 가진 모든 것과도 바꿀수 없는 것임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재물로 감사를 하겠다고요?
세상 사람이 가지고 있는 그것으로 감사하겠다고요?
그 감사가 무수한 재물이 되어 하나님을 멸시하는 행위라는 것을 깨달지 못한다면 이스라엘과 같이 멸망 
당하고 말 것입니다 성도는 자기가 하나님으로 부터 받은 것을 아는 사람입니다 
 
그것은 어떤 것으로도 표현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감사를 표현하려고 하는 그 자체가 복음을 모르고 자기가 받은 감사의 조건을 모르는 것입니다 
내 것으로는 감사할 수 없다는 것을 아는 성도는 그저 하늘만 바라 보고 있습니다 
 
오늘의 감사 
 
하나님께서는 
나의 제물과 헌신 보다도 내 믿음을 더욱 기뻐하시는 줄 알 수 있게 감동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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